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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지기님이 또 한 분 떠나네요.
늘 지면상으로만 뵙다가 산에서 만나 종일 오돌오돌 떨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저도 아이들 둘이서 서울에서 공부함니다만 뒷바라지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다행히 서울로 발령을 받았으니 여러모로 잘 되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늘 행복 하시고 건강하세요.
글구 여기 사랑방에서 언제나 만납시다.
February 22, 2012 *.100.168.86
몇 년 전 서북벽 남벽순환로에서 지금껏 JPEG로 사진을 찍었다며 여러사람으로부터
몰매 맞는 걸 본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닉네임처럼 임프로님이 되었습니다.^^
과장님과 임프로님은 완전 찰떡궁합인거 같습니다.
한 분은 너무나 완벽하신 분이고 한 분은 두둑이 나온 인격 만큼 유머감각이 짱이고.^^
지난번 끝오름에서 몇 시간씩 덜덜 떨면서도 익살스런 유머에 찹쌀떡처럼 맛있는 시간을 보 낼 수 있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이곳 사랑방에 시간 나는대로 흔적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화 [1]
굽어서 찍고.. 비틀기도 하고.. 쉽지가 않네요
오늘. [1]
유년시절 어머님이랑 밭에 가면은 늘 골칫거리가 이제 예뻐 죽겠네요.
야생화. [1]
올해에는 모든 야생화가 개화시기가 늦네요.
동백. [1]
오늘 소중한 가르침 흔적 남김니다.
복수초 [2]
향선생님 잘 지내시죠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이제 봄이 성큼 우리곁에 다가온듯 합니다. 주위에는 봄꽃들이 하나, 둘 올라오고 있네요. 요즘 촬영한 세복수초와 복수초를 올려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 . ...
복수초를 만나고 왔습니다. [2]
잘 지내시죠. ^-^ 인사가 늦었습니다. 비밀번호를 까먹어 사진을 올리지 못하다 새로 가입하여 글과 사진 올립니다. 봄비가 내리며 여기 저기서 봄소식들이 전해오네요. 사진은 2월 중순경 산행길에서 촬영한듯 싶네요. 올해도 몸...
"매화" [2]
주위가 온통 독감으로 덮였습니다. 그래도 봄은 가까이 오고 있나봅니다. 예년보다 늦었지만 집 가까이에서 활짝 핀 매화를 만났습니다.
모두 떠나가네.. [1]
한라산 지기님이 또 한 분 떠나네요. 늘 지면상으로만 뵙다가 산에서 만나 종일 오돌오돌 떨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저도 아이들 둘이서 서울에서 공부함니다만 뒷바라지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다행히 서울로 발령을 받았으니...
명 받았습니다. [2]
과장님.^^ 19년 7개월전 스물여섯 나이에 아무 연고도 없는 제주를 선택하고 첫발령지가 되었던 북제주화력 현재 제주화력을 이제 떠나려 합니다. 그때 과장님이 저의 첫 담당 과장님이 셨지요.^^ 최근 제주를 떠나려고 마음 먹...
산행-362 [2]
오랜만에 산행을 했습니다. 지난 밤 1100도로 폭설로 도로통제가 좀 늦게 해제되었지만 다행히 촬영장소에 갈 때까지 햇살이 비치지 않아 보기좋은 풍경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어리목 숲지대의 설경입니다.
서귀포 칠십리 [5]
여러가지 어설프지만 무릅쓰고 올립니다
사랑방 이야기. [5]
사랑방이 가만히 보니 방문자는 억수로 많은데 임프로 전용방이 되어 버렸습니다. 고로 틈틈히 사진이랑 재미있는 이야기도 썩 잘 올리던 분들이 자취를 감추었네요.
모처럼 좋은 출사였습니다. 돌아와서 소중한 가르침도 아주 좋았습니다. 흔적 남김니다.
번출. [1]
사랑방 사진 교체함니다. 빨리 눈 소식이 있어야 못다한 앵글 채울건데..
이날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겠습니다.
봄꽃향유. [5]
육안으로 보는 한라산 눈이 많이 녹았습니다. 조만간 눈 소식은 없겠네요.
어제. [1]
사뭇 진지함 모습입니다.
봄꽃향유. [1]
대문 사진 보고서 깜짝 놀랐습니다. 나만 열중하다보니 오늘은 컨닝 하는걸 잊었습니다. 정말 다시금 접사의 진수를 봅니다.
어제의 한라산 [1]
어제 해발 900미터의 어리목계곡과 1100도로 주변에서 설경을 담았습니다. 가급적 큰 풍경보다 작은 풍경에 눈길을 주려고 애 쓴 날이기도 합니다. 함께 하신 분의 모습도 담았습니다.
비록 한라산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몇 년 전 서북벽 남벽순환로에서 지금껏 JPEG로 사진을 찍었다며 여러사람으로부터
몰매 맞는 걸 본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닉네임처럼 임프로님이 되었습니다.^^
과장님과 임프로님은 완전 찰떡궁합인거 같습니다.
한 분은 너무나 완벽하신 분이고 한 분은 두둑이 나온 인격 만큼 유머감각이 짱이고.^^
지난번 끝오름에서 몇 시간씩 덜덜 떨면서도 익살스런 유머에 찹쌀떡처럼 맛있는 시간을 보 낼 수 있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이곳 사랑방에 시간 나는대로 흔적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