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사진을 올리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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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홈지기 |
2010-12-24 |
38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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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선 사진 슬라이드쇼 '내가 만난 제주-한라산" CD 출간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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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홈지기 |
2010-08-17 |
455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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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2011-히말라야에 부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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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홈지기 |
2011-06-21 |
24782 |
| 공지 |
수필가 이정연 님의 수필방을 열었습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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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홈지기 |
2011-08-30 |
18086 |
| 공지 |
안나푸르나 트레킹 기록과 사진을 올렸습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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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홈지기 |
2011-11-04 |
15297 |
들불축제.
 [2]
요기 아무나 가시면 큰 낭패를 당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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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1]
요즘 하는일 없이 분주 함니다. 언제나 2월은 저에게 어느 정도 바쁜 계절이기도 함니다. 오늘은 종일 도배를 돕느라 목이 다 뻐근 함니다. 사진은 요전날 1100 도로가 전면 통제가 되던날 들불 축제장으로 가다가 아무렇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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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향유.
 [1]
어김없이 봄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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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1]
어제는 동아리 번출이 있었습니다. 늘 담고 싶었던 사진인데 어제 가까스로 흉내를.. 사실 두어번 시도는 했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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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361
 [1]
어제 361회째의 산행을 했습니다.
늘 그렇듯이 마음에 드는 사진을 얻을 때도 또 얻지 못할 때도 산에 가면 좋습니다.
어제는 더군다나 마음에 드는 사진을 여러 점 얻은 날이기도 합니다.
함께 하신 분들도 만족하셨으리라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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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1]
새벽부터 가슴 조이며 출사한 사진입니다.
비록 찬란한 별밤을 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선생님의 일기예보가 어느 정도는 딱 맞아 떨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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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360
 [2]
오늘 360회째의 산행을 했습니다.
폭설이 내린 한라산은 말 그대로 '눈의 나라'였습니다.
기온이 너무 낮아 상고대는 크게 생성되지 않았지만 워낙 눈이 많이 내려
아마 며칠간은 좋은 설경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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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아침에...
명절에 가족을 찾은 지 31년만입니다.
어머니와 형제들이 사는 곳이 너무나 멀다는 핑계로 또는 명절에도 근무해야 한다는
핑계로 늘 혼자 지냈었는데 지난 해 5월 첫돌이 지난 하나 있는 손주가 보고 싶어 집을
나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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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날의 잔상들.
 [1]
다음부터는 좀 잘생긴 모습으로 찍어주십시요.ㅎㅎ 사이트방문자가 생각보다 많아서 꽤 유명세를 타네요. 모처럼 고향방문 무사히 잘 하시고 돌아오십시요. 아마도 그동안 한라산에는 눈 소식이 없겠습니다. 오시면 바다로 모시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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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359
 [2]
오늘 359회째의 산행을 했습니다.
비가 내렸고 눈은 녹고 하늘은 흐린 날씨였지만 그래도 사진은 찍힙니다.
산에서도 그리고 하산해서도 종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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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추억입니다.
 [1]
여기에 이렇게 비가 내리면 한라산에는 분명 눈이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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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1]
좀처럼 눈소식이 없어서 요즘 산행을 해본 지가 너무 오래 되었고
또 선생님 댁에서 며칠씩 소중한 대게며 진귀한 음식들을 많이 먹어서
이제 몸이 더 불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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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1]
아무래도 겨울 산은 역시 한라산, 카메라도 이제 퇴원을 하였고 은근히 출사가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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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리에서
 [2]
오늘 제주의 남쪽 마을 사계리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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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358
 [2]
어제 358회째의 산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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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1]
또 덤벙대다가 별 사진 핀이 전부 날랐습니다. 간밤에 얼마나 허탈 하던지... 엄청난 피로를 느껴야 했습니다. 망할! 매사에 준비 부족으로 꾸중을 들으면서도 시정을 못하는 나의 성격 탓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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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첫 산행
 [4]
오늘 어리목코스로 금년도 첫 산행을 했습니다.
운무가 덮였다 개었다 했는데 숲지대에서 잠시 파란 하늘이 보여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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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출사.
 [2]
지난 여름 별밤을 담았던 장구목도 보이고 멀리 비양도까지 또렷이 보입니다. 힘든 등반후 구름위에서 아침을 먹는 사람도 마냥 행복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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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새해를 기원합니다
 [1]
처음 히말라야 다녀오셨을 때
그리고 얼마 전 안나푸르나 다녀오셨을 때
아무리 답글 올리려고 해도 안 되었는데
세모의 인사는 설마 올라가겠지 기도하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시도해 봅니다.
(아무래도 선생님께서 제 아이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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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
 [2]
피로가 어느 정도 풀려서인가요? 벌써부터 은근히 다음 출사가 기다려 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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