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가입은 간단한 기본 정보만으로 가능합니다. 회원이 되시면 사랑방 활동 및 다양한 기능을
사용 하실수 있습니다.
찾으시는 게시물이 있으실 경우 아래
검색란에 원하시는 단어를 입력하신후
검색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방 로그인 하신 분들은 자유로이 글을 남기실수 있으나 광고/비방의 글은 삼가시기 바랍니다.

1,659

비요일

조회 수 2047 추천 수 0 2017.05.17 07:10:58

한라산 중턱에서.

9U0A6464.jpg




profile

May 17, 2017
*.182.137.12

제주가 아니면 볼 수 없는  멋진 풍경

평화로운 목장의 아침입니다.

늘 좋은 사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가입을 하시려면- 홈지기 2014-04-27 94863
공지 이태리/그리스여행 사진과 글 올렸습니다. [2] 홈지기 2017-06-18 29712

아프로디테가 벗어 놓고 간 치마~ imagefile [2]

  • 2017-05-22
  • 조회 수 2006

양남 주상절리(柱狀節理, columnar jointing)를 처음 보았을 때 전 작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제주 중문에도 지삿개 주상절리가 있지만 우리나라 주상절리는 대부분 수직절리입니다. 그런데 양남의 이 주상절리 가지런히 아주 예쁘게...

화려한 아침 imagefile [1]

오름에서.

불로동 고분군입니다. imagefile [2]

  • 2017-05-19
  • 조회 수 1966

오늘 답사차 불로동 고분군에 잠시 들렀습니다. 옛날 호젓한 산길 그대로가 좋았는데 새로 길을 내고 돌을 깔아서 오히려 분위기는 안 좋아졌어요. 사람들도 돌이 깔린 길을 두고 잔디가 있는 길로 다니는 바람에 바로 옆에 ...

저무는 하루 imagefile [1]

헵재에서.

행복한 아침~ imagefile [2]

  • 2017-05-18
  • 조회 수 2049

오늘은 좀 의미 있는 사진을 올립니다. 체리세이지를 그렇게 좋아하고 보게 되면 체리세이지 앞에서 지치도록 사진을 찍으면서도 한 번도 화분을 사서 집에서 가꾸어 볼 생각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제 차를 탔던 친구에게 ...

태화강가에서 imagefile [4]

  • 2017-05-17
  • 조회 수 2043

모처럼 빛이 있을 때 셔터를 눌러 보았습니다. 멋진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비요일 imagefile [1]

한라산 중턱에서.

언제나 행복한 하루 imagefile [5]

늘 출사를 나서면 왕년에 훈련을 시키던 기억이.ㅎㅎ

사문진의 노을 imagefile [3]

  • 2017-05-15
  • 조회 수 1959

핫립세이지 imagefile [2]

연님은 누가 이 꽃을 '뜨거운 입술'이라고 일케 이쁜 이름을 지었을까요... 했었지요~~^^ 요즘 연님이 이 꽃을 많이 찍으셔서 따라 해봤습니다~~

사문진의 아침(사진 더함) imagefile [7]

  • 2017-05-13
  • 조회 수 2032

오월의 해변 imagefile [4]

서귀포에서.

찔레꽃 imagefile [3]

  • 2017-05-12
  • 조회 수 2085

엄마 일 가는 길에 하얀 찔레꽃~ 찔레꽃 하얀 잎은 맛도 좋~~지 배 고픈 날 가만히 따먹었다오. 엄마 엄마 부르며 따먹었다오.

체리세이지 imagefile [2]

  • 2017-05-11
  • 조회 수 1980

오늘 다시 갔어요. 예쁜 숙녀 만나는데 열 번이면 어때요!!

체리세이지 imagefile [3]

  • 2017-05-10
  • 조회 수 2001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면 방장님 화내실 것 같아서......

대구수목원 imagefile [2]

  • 2017-05-10
  • 조회 수 2005

오늘은 수목원으로 출사했습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잿빛 안개 사이로 차들이 쌩쌩 움직였는데 수목원은 별천지입니다. 엷은 안개 속에 온갖 새들이 지저귀고 이따금 운동하는 사람만 한두 분 보일 뿐입니다. 집 가까이 이런 ...

연님이 오시면 imagefile [4]

제주도 자연산 다 죽었다.

해변의 인연들 imagefile [3]

우연히 마주친 인연들, 사진를 전송해 주니 멋진 인사를 건네왔네요.

양귀비 데리고 왔습니다. imagefile [6]

  • 2017-05-09
  • 조회 수 1940

방장님 기분이 조금 가라앉으신 거 같아서......

해당화 향기가 참 좋습니다. imagefile [6]

  • 2017-05-08
  • 조회 수 1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