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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8

조회 수 3067 추천 수 0 2017.07.08 11:10:31

오늘은  동네표 아니고 좀 더 먼 동네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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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July 08, 2017
*.8.70.234

연님의 영정사진~

꽃잎이 예뻐도 초점은 제발 눈동자에 맞춥시다아~~~~  ㅎㅎㅎㅎㅎ

(연님은 역시 핸드폰으로 찍으시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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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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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8, 2017
*.182.137.12

쳇~~~

미인은  다리미인 얼굴미인 쇄골미인 미인은 저마다 강조하는 게 달라요 뭐~

이 연꽃은 꽃잎미인인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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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July 08, 2017
*.8.70.234

꽃잎미인이 아니라 물뿌리개미인인 것 같은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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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8, 2017
*.182.137.12

물뿌리개미인은 물 뿌리러 갔나 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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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July 08, 2017
*.8.70.234

물뿌리개미인 물에 떠내려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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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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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프로

July 08, 2017
*.43.217.228

역시 멀리 연이 더 아름답습니다.

방장 허락없이 무슨 논쟁을....

모두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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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0, 2017
*.157.245.189

어제 종일  자두를 땄습니다.

이제  80% 이상 수확을 해서 얼마간 일로 부터 해방입니다.


전에 처음 디카를 사고 사진 사이트에 가입해서 열심히 사진 찍으러 함께 나갔습니다.

버스 한 대에  45명이 타고 함께 우포늪으로 출사했는데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은 45인 45색 다 달랐습니다.

저마다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기준이 다른 거지요.

셔터를 누르는 순간 회원 모두  '이게 가장 아름다운 우포의 모습이다' 하고 담았을 겁니다.

우리가 이게 좋다 저게 좋다하고 논쟁에 빠지는 순간 거기 문화와 예술 본래의 의미는 사라지고 마는 겁니다.


지적이  '나는 아직도  좋은 사진을 찍을  노력과 실력이 많이 부족하구나!' 아프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사진은 피사체가 가진  아름다움을 극대화시켰을 때 가장  잘된 사진이라고 할 수 있는 만큼 

역시 선생님이 수정하신 사진은 아름답습니다.

그건 아마 사진을 볼 줄 모르는 사람에게 물어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제가 실망하고 마음 아파할 까봐  멀리 연이 아름답다고  해 주신 임프로님 마음은  사진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제 가슴이  또 그런 따스한 마음 오래 기억합니다. ^^

하지만 걱정 마셔요. 제가 첩첩산골에서 자라 또 맷집은 좀 되잖아요!!

예전에는  아직도 남은 박달나무 몽둥이가 많다고 겁을  주셨는데

요즘은 그러지는 않으시는 걸 보면 선생님도 이제 많이 늙어지셨나 봅니다.


연밭에 가기 전날  어떤 연꽃이 가장 아름답게 표현이 되었을까 하고  인터넷을 검색해 보았는데

구도가 모두 비슷하게 연꽃송이를 크게  강조해서 찍은 사진들이 주로 많았습니다.

그래서 전 좀 다른 면에서 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보자 하고 갔던 것인데  .......

그리고 연밥이 전면에  있었던 사진은 선생님 지적을 받고  100% 수긍 했습니다.

찍을 때 미처 생각하지 못했고, 그렇게  찍었으면   집에 와서도 그게 보여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던 거지요.

더운 날  사랑방에 올려 둔 사진 보고 다시 수정해서 올려 주시고 바쁜 시간 내서 지적해 주셔서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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