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가입은 간단한 기본 정보만으로 가능합니다. 회원이 되시면 사랑방 활동 및 다양한 기능을
사용 하실수 있습니다.
찾으시는 게시물이 있으실 경우 아래
검색란에 원하시는 단어를 입력하신후
검색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방 로그인 하신 분들은 자유로이 글을 남기실수 있으나 광고/비방의 글은 삼가시기 바랍니다.

1,668

이삭줍기

조회 수 3111 추천 수 0 2017.07.03 11:45:09

어제는 날씨도 끄무레해서 모처럼 하루 쉬었습니다.

안 쉬던 사람이 쉬는 것도 힘이 들어서 남평문씨세거지로 나가 보았습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이 한창 좋을 때 못 담고 이삭이라도 주우려고 나갔는데 저 같은 사람이 또 있었어요.

맨날 사문진표 아니면 남평문씨표에서  벗어나지 못해 죄송합니다.


IMG_0184 복사.jpg


IMG_0223 복사.jpg




profile

홈지기

July 03, 2017
*.162.16.47

여기 몇 번 가신 걸 가지고 뭘 그러세요~

꽃이 피크를 지나고 나서 좋은 사진을 얻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직도 피지 않은 봉오리가 있네요~

profile

임프로

July 04, 2017
*.43.217.228

어제부로 2차 관문까지 무사 통과 했습니다.

당분간 조금은 자유로워서 이제 슬슬 움직여야 하겠습니다.

기다림의 대명사 이곳 제주 능소화는 아직입니다.

태풍을 맞이하러 어제 남쪽 바다로 달렸더니 한없이

고요해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이제 농사도 거의 끝났으니 가을날 제주로의 여행을 꿈꾸어 보시기 바람니다.

profile

July 04, 2017
*.182.137.12

3차 관문도 무사히 통과하시길 빌게요.

건강은 능소화보다 아름답고 태풍 난마돌 보다 강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계절을 달린다. imagefile [1]

언제나 입다문 비석처럼 침묵하는 시간도 흘러 이제 입추가 5일 남았네요. 그러나 더위는 계절의 변화를 코앞에두고도 연일 맹위를 떨치고 어쩌면 접근중인 태풍 노루가 열대야를 싹 ~ 몰고갔음 좋겠습니다.

계절을 달린다 imagefile [2]

세월이야 가든 말든 지긋한 여름에서 빨리 벗어나고싶다. 망할 ! 그놈의 비는 왜 제주만 비켜가면서 내리는지 이제 드디어 중산간 지역은 제한 급수를 한담니다.

여름 imagefile [3]

한치 오징어는 낮이면 깊은 수심속으로 이동 했다가 밤이면 먹이 활동을위해 갯바위 가까운 곳으로 이동한다. 이러한 습성을 잘 이용하여 여름 밤이면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집어등을 밝히고 한치 잡이를 한다. 예년에 비하여 비...

연인 imagefile [1]

한라산 석남 석녀의 애절한 사랑을 달님이 실눈으로 살포시 훔쳐보고있다.

산행-456 imagefile [10]

오늘 456회째의 산행을 했습니다.

화려함은 가고 imagefile [2]

세상에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없다.

예쁜 imagefile

비요일 하가.

비요일 imagefile

비요일에 다시 찿은 기다림.

비요일 imagefile [1]

달리는 타조를 닮았다.

비요일 imagefile [3]

선림사.

비요일 imagefile [1]

화려한 연, 병든 연 imagefile [1]

어제 선림사에서.

기다림 imagefile [1]

올해는 가물어서 그런지 예전같은 분위기는 아님니다.

imagefile [7]

  • 2017-07-08
  • 조회 수 3067

오늘은 동네표 아니고 좀 더 먼 동네표입니다!!

해넘이 imagefile [1]

선수도 물때를 잘 맞추지 못했네요.

기다림~ imagefile [4]

  • 2017-07-07
  • 조회 수 3000

'지금쯤 청도 유등지에 연꽃이 피었겠지 가고 싶다.' 하면서 어둠 속에 밭에 다녀오는데 우리 동네에 아니 우리 집 앞에 이렇게 연꽃이 많이 피었어요!! 지금쯤 하가리 연못에도 피기 시작하지 않을까요?

해동 imagefile [3]

차라리 모진 태풍이라도 왔으면.

이삭줍기 imagefile [3]

  • 2017-07-03
  • 조회 수 3111

어제는 날씨도 끄무레해서 모처럼 하루 쉬었습니다. 안 쉬던 사람이 쉬는 것도 힘이 들어서 남평문씨세거지로 나가 보았습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이 한창 좋을 때 못 담고 이삭이라도 주우려고 나갔는데 저 같은 사람이 또 있었...

산수국 imagefile [2]

어제. imagefile [1]

아직은 퉁~퉁부은 얼굴로 실로 오랜만에 출사를, 기대했던 안개도 없고 걍~ 두어장 찍고는 사람들 처다볼세라 급히 철수를 하였습니다. 멀리 연님 무조건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