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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화와 기생초

조회 수 2960 추천 수 0 2017.06.16 15:10:36

남평문씨세거지 라고 올리면 계속 올려서 지겹다고 짱돌 날아올까봐 제목을 이렇게 바꿨어요.

아래 기생초는  사문진에서 담았는데 노란색 꽃들 중에서 이런 꽃이 있어서 담았어요.



1497592492648.jpg


IMG_0052 복사.jpg


Untitled-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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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June 16, 2017
*.193.244.193

그렇잖아도 짱돌을 몇 개 갖다 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도 한라산이라는 이름으로 올린 사진을 생각하면 ....

능소화사진은 좀 더 차분해졌고 기생초사진은 근래 연님이 올리신 사진 중에서

주제가 가장 선명한 사진입니다.

고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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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7, 2017
*.157.245.189

남평문씨세거지에 가서 여기서 선생님이라면 어떻게 담으실까 늘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기 전에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들의  구도를 한 번 보고 갑니다.

좁은 골목에서 담을 수 있는 구도는 거의 비슷한데 사람들은 늘 몇 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다리고 눈치보고 그럴 수밖에 없고 가까이 있는 저는 그래도

 멀리서 오신 분들께 조금 양보하는 마음이 되는데

그제 어떤 분들은 일산에서 오셨다고 했습니다.

좋은 사진 한 장 담는 것이 이렇게 어렵구나 생각하고 

잠시 다녀올 수 있는 이런 곳도 힘이 드는데

밤 잠 잊고 한라산 오르신 선생님의 사진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사진은 썩 마음에 안 드셔도  이제 박달나무몽둥이와 짱돌은 좀 치워 주세요. ^^

" 방장님 제가 벽돌 좀 져 날라 드릴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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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June 17, 2017
*.193.244.193

연님은 지금 좋은 방법으로 사진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렇게 남들이 어떻게 찍었는지 눈여겨 보시는 게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실제 해보면 남들이 하는 식으로 하기도 쉽지 않다는 걸 알게 되실 것입니다.

그러면서 배우고 그러면서 좋은 사진을 얻는 방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제 곁에 매를 두는 것은 그걸 쓰지 않을 때 더 위력을 발휘한다는 걸 잘 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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