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가입은 간단한 기본 정보만으로 가능합니다. 회원이 되시면 사랑방 활동 및 다양한 기능을
사용 하실수 있습니다.
찾으시는 게시물이 있으실 경우 아래
검색란에 원하시는 단어를 입력하신후
검색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방 로그인 하신 분들은 자유로이 글을 남기실수 있으나 광고/비방의 글은 삼가시기 바랍니다.

1,659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가입을 하시려면- 홈지기 2014-04-27 94859
공지 이태리/그리스여행 사진과 글 올렸습니다. [2] 홈지기 2017-06-18 29710

화려한 연, 병든 연 imagefile [1]

어제 선림사에서.

기다림 imagefile [1]

올해는 가물어서 그런지 예전같은 분위기는 아님니다.

imagefile [7]

  • 2017-07-08
  • 조회 수 2040

오늘은 동네표 아니고 좀 더 먼 동네표입니다!!

해넘이 imagefile [1]

선수도 물때를 잘 맞추지 못했네요.

기다림~ imagefile [4]

  • 2017-07-07
  • 조회 수 2058

'지금쯤 청도 유등지에 연꽃이 피었겠지 가고 싶다.' 하면서 어둠 속에 밭에 다녀오는데 우리 동네에 아니 우리 집 앞에 이렇게 연꽃이 많이 피었어요!! 지금쯤 하가리 연못에도 피기 시작하지 않을까요?

해동 imagefile [3]

차라리 모진 태풍이라도 왔으면.

이삭줍기 imagefile [3]

  • 2017-07-03
  • 조회 수 2083

어제는 날씨도 끄무레해서 모처럼 하루 쉬었습니다. 안 쉬던 사람이 쉬는 것도 힘이 들어서 남평문씨세거지로 나가 보았습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이 한창 좋을 때 못 담고 이삭이라도 주우려고 나갔는데 저 같은 사람이 또 있었...

산수국 imagefile [2]

어제. imagefile [1]

아직은 퉁~퉁부은 얼굴로 실로 오랜만에 출사를, 기대했던 안개도 없고 걍~ 두어장 찍고는 사람들 처다볼세라 급히 철수를 하였습니다. 멀리 연님 무조건 고맙습니다~~~~~~~~~~~~ !

사문진의 여름 imagefile [3]

  • 2017-06-26
  • 조회 수 2134

사문진에 가보면 이렇게 낚시하는 사람들을 만나요. 대개 어망이 없어요. 노을 속에 낚시를 드리우고 고기를 잡았다가 놓아주고 잡았다간 또 놓아주고 그래요. 어쩐지 가슴 한쪽에 빈방 하나를 품고 사는 건 아닌가 자꾸 뒤돌아...

산행-455 imagefile [2]

오늘 455회째의 산행을 했습니다.

초승달과 그믐달 imagefile [2]

  • 2017-06-22
  • 조회 수 2262

오늘은 자연과학 공부를 좀 해보겠습니다. 제가 달을 찍으려고 사진을 검색하다 보니 뜻밖에 그믐달을 초승달로 초승달을 그믐달로 잘못 써 놓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왼쪽으로 배가 볼록한 달은 그믐달 오른쪽으로 배가 볼록한 달...

치커리 imagefile [2]

산책길에 만나는 꽃- 무슨 꽃인가 했는데 치커리가 이런 꽃을 피우네요~~

imagefile [1]

다음달 초순 까지는 숨죽여 있어야 할듯 함니다.

이태리/그리스여행 사진과 글 올렸습니다. [2]

5/17-25일까지 여행한 이태리 남부와 그리스의 사진과 글을 올렸습니다. 홈 메인페이지의 메뉴에서 여행/행사/모임-여행-이태리/그리스여행으로 들어가도 되고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도 됩니다. http://www.sun1947.com/etc/tu/tu.htm 홈지기 올...

능소화와 기생초 imagefile [3]

  • 2017-06-16
  • 조회 수 2132

남평문씨세거지 라고 올리면 계속 올려서 지겹다고 짱돌 날아올까봐 제목을 이렇게 바꿨어요. 아래 기생초는 사문진에서 담았는데 노란색 꽃들 중에서 이런 꽃이 있어서 담았어요.

남평문씨세거지 imagefile [2]

  • 2017-06-15
  • 조회 수 2190

오늘 아침 출근길에 또 가 보았습니다. 9시에 도착했는데 사진 사이트 두 곳에서 버스 두 대로 온 사람들이 여기 저기서 사진을 찍고 계셨습니다. 능소화 앞에는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삼각대 펴다간 서로에게 폐가 될것 같아...

남평문씨세거지 능소화 꽃 핀 상태입니다 imagefile [4]

  • 2017-06-14
  • 조회 수 2189

어제 오후 모습입니다. 아마 내일 모레가 가장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떨어진 꽃도 함께 담으려면 주말도 괜찮고요.

산행-454 imagefile [4]

지난 주 목요일 454회째의 산행을 했습니다.

장풍 imagefile [1]

오름에서 죄없는 젊은이들 훈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