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가입은 간단한 기본 정보만으로 가능합니다. 회원이 되시면 사랑방 활동 및 다양한 기능을
사용 하실수 있습니다.
찾으시는 게시물이 있으실 경우 아래
검색란에 원하시는 단어를 입력하신후
검색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방 로그인 하신 분들은 자유로이 글을 남기실수 있으나 광고/비방의 글은 삼가시기 바랍니다.

1,659

조회 수 1848 추천 수 0 2017.10.11 03:31:14

마라도의 계절을 달린다.

888.jpg




profile

October 12, 2017
*.182.137.12

노랗게 물들어가는 새의 물결사이로 자전거 타는 사람들~

컬러로 하면 보기 좋았을 것 같은데 일기가 안 좋았나 봐요.

사방으로 탁 트인 바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시원해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가입을 하시려면- 홈지기 2014-04-27 94859
공지 이태리/그리스여행 사진과 글 올렸습니다. [2] 홈지기 2017-06-18 29709

산행-461 imagefile

오늘 461회째의 산행을 했습니다.

imagefile

산행 459-460 imagefile [1]

엊그제인 10월 27일/28일 산행을 했습니다.

아련한 고독 imagefile [1]

imagefile [1]

가을의 속삭임 imagefile [2]

가을의 속삭임 imagefile [1]

노꼬메 오름에서.

영실 imagefile [1]

러브스토리 imagefile

현대판 러브스토리.

기네스북에 .... imagefile [1]

  • 2017-10-23
  • 조회 수 1802

올해 6월 25일 자두를 따는데 뭔가 제 손등을 찰싹찰싹 때렸어요. 이게 뭐지 싶었지만 일하는 게 바빠서 다시 손을 내밀었는데 또 손등을 따끔하도록 때리는 거예요. 자세히 보니 비둘기가 알을 품고 있었어요. 살금살금 내려와...

영실 imagefile [1]

추색 imagefile [1]

imagefile [1]

마라도 낚시의 피크타임 시간.

imagefile [1]

마라도 해국.

imagefile [1]

늦은밤 섬 울타리너머 구름사이로 간간히 비추는 달빛이 묘함 감흥을 줍니다.

imagefile [1]

올해도 어김없이 야영객이.

imagefile [1]

마라도의 계절을 달린다.

돌아왔습니다. imagefile [3]

여행에서 오늘 아침 돌아왔습니다.

빛으로 imagefile [1]

마라도의 밤은 잠들지 않는다. 등대가 밤새 회전을 하면서 돌아주니 빛을 잘 이용하면 사진을 담기에 하루가 부족하다.

마라도에서 imagefil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