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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8

빛으로

조회 수 109 추천 수 0 2017.10.10 05: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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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의 밤은 잠들지 않는다.

등대가 밤새 회전을 하면서 돌아주니 빛을 잘 이용하면

사진을 담기에 하루가 부족하다.


profile

October 10, 2017
*.182.18.238

처음엔 플래시 불빛이 이렇게 강한가 놀랐어요.
깊은 마라도의 밤
임프로님이 설계한 등대의 불빛이
밤바다와 십자가를 비추는 모습 보면 참 좋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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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색 new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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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낚시의 피크타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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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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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섬 울타리너머 구름사이로 간간히 비추는 달빛이 묘함 감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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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야영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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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습니다. imagefile [3]

여행에서 오늘 아침 돌아왔습니다.

빛으로 imagefile [1]

마라도의 밤은 잠들지 않는다. 등대가 밤새 회전을 하면서 돌아주니 빛을 잘 이용하면 사진을 담기에 하루가 부족하다.

마라도에서 imagefile [1]

가을빛 imagefile [3]

오늘은 마라도 출사를 나설 생각입니다.

여행 imagefile [2]

연휴와 명절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저는 친구와 함께 오늘 집을 나서 캄보디아 여행을 한 후 10일에 돌아옵니다. 돌아와서 사진으로 신고하겠습니다. 홈지기 올림

달밤 imagefile [1]

밝은 날 담는 것 보다 더 가을의 스산함을 느끼게 하네요.

계절을 담는다 imagefil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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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가을 imagefile [1]

말없이 흐르는 시간과 함께 연일 가을은 이렇게 과묵한 발자욱으로 다가 오고 있다.

사문진 imagefile [2]

  • 2017-09-23
  • 조회 수 439

저도 며칠 전 일하러 나갔다가 잠시 사진 한 장 담아 왔어요. 임프로님 코스모스 사진이 하도 좋아서 흉내내 보았는데 그런 느낌이 안 나네요.

세상은 하얀색도 있다 imagefile [2]

가릉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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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 향기를 채 느끼기도 전에 벌써 파장으로 달리는 느낌.

기다림 imagefile [2]

연님을 기다리기는 틀렸고 이제 방어가 살찌워지는 깊은 가을을 기다림니다.

기다림 imagefile [2]

이른 새벽부터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