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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

여름

조회 수 1936 추천 수 0 2017.08.10 23:53:16

호우경보 소식에 이른 시간 부리나케 자동차를

몰았는데 뻥~~~~~~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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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2, 2017
*.182.137.12

에헤이~~

임프로님은 제주 사람 맞아요?

아직도 중요 사진 포인트에 현장리포트 한 사람 없으시다니......

집에서 거기 지금 비오는 지 물어보고 출발하셔야지요!

‘에고 더운데 기름 값 아까워라~’

제주가 원래 말 머리는 햇살이 따갑고 꼬리는 비에 젖잖아요!!

폭포 옆 매점에 가서 예쁜 아가씨한테 아이스크림 두 개 사서 하나 주시고

제주 날씨가 이렇게 변화무쌍 변덕이 심하니 사진 찍으러 올 때마다 헛걸을 한다고  울상을 짓고

전화 번호 좀 알려 주시면 제가 일기를 확인하고 다시 사진 찍으러 와서 그 때는 아이스크림 두 개 사 드리겠습니다.

하고 전화번호를 물어보셔요.

그럼 예쁜 숙녀 전화번호도 받고 좋은 사진 찍고 기름 값은 아끼고

이런 게 바로 일석삼조지요.

전 대구 아버님 병실에 앉아서도 울산대왕암에 나리가 몇 송이 피었는지 아는데 ......^^

좋은 거 알콰 드렸으니 제겐 아이스크림 세 개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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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프로

August 12, 2017
*.49.174.131

ㅎㅎ 제가 비록 섬에 살지만 자타가 공인하는 전국구 입니다.

사진 하는 사람이 보는 시선과 그냥은 차이가 많은걸 늘 알면서도

극복을 못하네요.

좌우간 입추를 넘기면서 어느 정도 서늘한 기운이 감도네요.

이쯤에서 제주로의 추억여행 일정을 꾸려보심이...

하염없이 기다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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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3, 2017
*.157.245.189

저도 제주 참 가고 싶어요.

저만치 방 구석에 앉아있는 카메라 가방이 제게 매일  ' 우리 언제 밖으로 나가?' 묻는 거  같아 요샌 일부러 안 쳐다 봐요.

잘 회복되시는 거 같았는데 퇴원했다가 하루 만에 다시 입원했고  한 달 이상 방사선치료 계획도 남았어요.

하염없이 기다리신다는 말씀에  고맙고 마음 아파요. 생각하면 제가 열번이라도 더 가서 감사하다고 해야 하는데......

전엔 친구에게 유고가 생겨 못가고 이제 제가 그러네요. 참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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