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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8

태풍전야

조회 수 929 추천 수 0 2017.08.04 18:10:50

북상하는 태풍 소식에 나름 근사한 프레임을 구상하며 신나게

이른 새벽을 달렸는데 바다는 한없이 고요함니다.

그래도 작은 포구의 선박들은 뻥~ 예보에 모두 피항을 갔더군요.

일찍 출발한 탓에 시간이 어느정도 여유로워 자동차를 돌려서 평범한 여명을 담는 것으로 마감.

9U0A0919.jpg



profile

August 05, 2017
*.182.137.12

태풍 올 때 해안가에 있던 사람이 파도에  휩쓸려 갔다고 심심찮게 들리는 소식  ~

저런 사람들은 왜 태풍 올 때 바닷가에 나가서 사고를 당할까 안타까웠는데 임프로님이 바로 그렇군요!!

태풍이 비켜 가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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