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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무는 하루

조회 수 1580 추천 수 0 2017.05.18 22:38:19

헵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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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May 19, 2017
*.223.17.50

마치 필름 사진  느낌이납니다.

이렇게  멍석만한  해가  바다에  잠기는 걸  보면  절로  숙연해질  것 같아요.  협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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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이태리/그리스여행 사진과 글 올렸습니다. [2] 홈지기 2017-06-18 19886

체험 imagefile [1]

파스텔한 대문사진 너무나 근사 함니다. 아는 지인이 자리돔 배를 하여서 승선 하였는데 자리돔이 잘 잡히지 않으니 셔터를 누르는 제가 더 미안함니다.

플리트비체 imagefile [2]

  • 2017-06-01
  • 조회 수 1844

오늘 대구는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릅니다. 그래서 시원한 사진을 보면 좀 도움이 될까 하고 작년에 다녀온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사진을 올립니다.

천국으로 가는... imagefile [1]

아빠와 함께 imagefile [1]

협재에서.

오월의 푸르름 속으로 imagefile [1]

이제 손님맞이 다 끝나고 다시 일상속으로.

기다림 imagefile [1]

오늘 오름에서 친구와 일출을 기다리다가 문득 기다림을 담아보고 싶었습니다.

쉬어가면서 imagefile [2]

  • 2017-05-27
  • 조회 수 1702

선생님은 산행이나 여행 다녀 오시면 산행일기나 여행기를 무슨 전투처럼 쓰세요. 물론 감흥이 사라지기 전에 쓰면 좋지만, 몸도 생각하십시오. 아직 여독도 풀리지 않으셨을 건데요.

번개 imagefile [1]

차라리 가을이었으면 더 좋았습니다.

돌아왔습니다~ imagefile [4]

이태리와 그리스 여행을 마치고 오늘 오후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사진과 여행기 준비되는 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연님과 임프로님이 사랑방 지키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 아래 사진은 폼페이에서 담았습니다.

벙글벙글 웃는 꽃~ imagefile [1]

  • 2017-05-24
  • 조회 수 1557

대장님 오늘은 좀 푸짐한 츠자예요. 제가 태화강 대공원에서 이 작약을 담고 있는데 옆에서 장끼가 호기롭게 울었어요. '여긴 내 영역인데 어서 안 나가?' 하듯이요. 깜짝 놀라 엉덩방아를 찧었네요. 혹시나 근처에 탐스러운 꿩...

바다의 노래 imagefile [1]

밀물과 썰물이 만들어낸 멋진 예술작.(협재에서)

아프로디테가 벗어 놓고 간 치마~ imagefile [2]

  • 2017-05-22
  • 조회 수 1545

양남 주상절리(柱狀節理, columnar jointing)를 처음 보았을 때 전 작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제주 중문에도 지삿개 주상절리가 있지만 우리나라 주상절리는 대부분 수직절리입니다. 그런데 양남의 이 주상절리 가지런히 아주 예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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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에서.

불로동 고분군입니다. imagefile [2]

  • 2017-05-19
  • 조회 수 1527

오늘 답사차 불로동 고분군에 잠시 들렀습니다. 옛날 호젓한 산길 그대로가 좋았는데 새로 길을 내고 돌을 깔아서 오히려 분위기는 안 좋아졌어요. 사람들도 돌이 깔린 길을 두고 잔디가 있는 길로 다니는 바람에 바로 옆에 ...

저무는 하루 imagefile [1]

헵재에서.

행복한 아침~ imagefile [2]

  • 2017-05-18
  • 조회 수 1665

오늘은 좀 의미 있는 사진을 올립니다. 체리세이지를 그렇게 좋아하고 보게 되면 체리세이지 앞에서 지치도록 사진을 찍으면서도 한 번도 화분을 사서 집에서 가꾸어 볼 생각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제 차를 탔던 친구에게 ...

태화강가에서 imagefile [4]

  • 2017-05-17
  • 조회 수 1570

모처럼 빛이 있을 때 셔터를 눌러 보았습니다. 멋진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비요일 imagefile [1]

한라산 중턱에서.

언제나 행복한 하루 imagefile [5]

늘 출사를 나서면 왕년에 훈련을 시키던 기억이.ㅎㅎ

사문진의 노을 imagefile [3]

  • 2017-05-15
  • 조회 수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