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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361회째의 산행을 했습니다.
늘 그렇듯이 마음에 드는 사진을 얻을 때도 또 얻지 못할 때도 산에 가면 좋습니다.
어제는 더군다나 마음에 드는 사진을 여러 점 얻은 날이기도 합니다.
함께 하신 분들도 만족하셨으리라 믿습니다.
January 28, 2012 *.43.204.203
맞습니다.
모두 일찍 준바한 덕분입니다.
더구나 마음에드는 사진을 얻으셨다니 퍽 다행입니다.
모두 떠나가네.. [1]
한라산 지기님이 또 한 분 떠나네요. 늘 지면상으로만 뵙다가 산에서 만나 종일 오돌오돌 떨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저도 아이들 둘이서 서울에서 공부함니다만 뒷바라지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다행히 서울로 발령을 받았으니...
명 받았습니다. [2]
과장님.^^ 19년 7개월전 스물여섯 나이에 아무 연고도 없는 제주를 선택하고 첫발령지가 되었던 북제주화력 현재 제주화력을 이제 떠나려 합니다. 그때 과장님이 저의 첫 담당 과장님이 셨지요.^^ 최근 제주를 떠나려고 마음 먹...
산행-362 [2]
오랜만에 산행을 했습니다. 지난 밤 1100도로 폭설로 도로통제가 좀 늦게 해제되었지만 다행히 촬영장소에 갈 때까지 햇살이 비치지 않아 보기좋은 풍경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어리목 숲지대의 설경입니다.
서귀포 칠십리 [5]
여러가지 어설프지만 무릅쓰고 올립니다
사랑방 이야기. [5]
사랑방이 가만히 보니 방문자는 억수로 많은데 임프로 전용방이 되어 버렸습니다. 고로 틈틈히 사진이랑 재미있는 이야기도 썩 잘 올리던 분들이 자취를 감추었네요.
오늘. [1]
모처럼 좋은 출사였습니다. 돌아와서 소중한 가르침도 아주 좋았습니다. 흔적 남김니다.
번출. [1]
사랑방 사진 교체함니다. 빨리 눈 소식이 있어야 못다한 앵글 채울건데..
이날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겠습니다.
봄꽃향유. [5]
육안으로 보는 한라산 눈이 많이 녹았습니다. 조만간 눈 소식은 없겠네요.
어제. [1]
사뭇 진지함 모습입니다.
봄꽃향유. [1]
대문 사진 보고서 깜짝 놀랐습니다. 나만 열중하다보니 오늘은 컨닝 하는걸 잊었습니다. 정말 다시금 접사의 진수를 봅니다.
어제의 한라산 [1]
어제 해발 900미터의 어리목계곡과 1100도로 주변에서 설경을 담았습니다. 가급적 큰 풍경보다 작은 풍경에 눈길을 주려고 애 쓴 날이기도 합니다. 함께 하신 분의 모습도 담았습니다.
비록 한라산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들불축제. [1]
요기 아무나 가시면 큰 낭패를 당함니다,
겨울. [1]
요즘 하는일 없이 분주 함니다. 언제나 2월은 저에게 어느 정도 바쁜 계절이기도 함니다. 오늘은 종일 도배를 돕느라 목이 다 뻐근 함니다. 사진은 요전날 1100 도로가 전면 통제가 되던날 들불 축제장으로 가다가 아무렇게나 ...
봄 향유. [1]
어김없이 봄은 오네요.
바다에서. [1]
어제는 동아리 번출이 있었습니다. 늘 담고 싶었던 사진인데 어제 가까스로 흉내를.. 사실 두어번 시도는 했었습니다만.
산행-361 [1]
어제 361회째의 산행을 했습니다. 늘 그렇듯이 마음에 드는 사진을 얻을 때도 또 얻지 못할 때도 산에 가면 좋습니다. 어제는 더군다나 마음에 드는 사진을 여러 점 얻은 날이기도 합니다. 함께 하신 분들도 만족하셨으리라 믿...
한라산. [1]
새벽부터 가슴 조이며 출사한 사진입니다. 비록 찬란한 별밤을 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선생님의 일기예보가 어느 정도는 딱 맞아 떨어졌네요.
산행-360 [2]
오늘 360회째의 산행을 했습니다. 폭설이 내린 한라산은 말 그대로 '눈의 나라'였습니다. 기온이 너무 낮아 상고대는 크게 생성되지 않았지만 워낙 눈이 많이 내려 아마 며칠간은 좋은 설경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모두 일찍 준바한 덕분입니다.
더구나 마음에드는 사진을 얻으셨다니 퍽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