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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터는 좀 잘생긴 모습으로 찍어주십시요.ㅎㅎ
사이트방문자가 생각보다 많아서 꽤 유명세를 타네요.
모처럼 고향방문 무사히 잘 하시고 돌아오십시요.
아마도 그동안 한라산에는 눈 소식이 없겠습니다.
오시면 바다로 모시겠습니다.
January 21, 2012 *.183.197.32
어느 사이트에 카메라를 든 '산적'이라고 소개했더니 많은 숙녀들이 이렇게 근사하게 생긴 산적이
어디에 살고 있는지 알려달라는 문의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 !!
축하합니다아 ~~ ^^*
명절에 가족을 찾아가기는 31년만에 처음입니다.
다녀와서 산행하기로 합시다.
명절 즐겁고 멋지게 쇠시기 바랍니다.
설날 아침에...
명절에 가족을 찾은 지 31년만입니다. 어머니와 형제들이 사는 곳이 너무나 멀다는 핑계로 또는 명절에도 근무해야 한다는 핑계로 늘 혼자 지냈었는데 지난 해 5월 첫돌이 지난 하나 있는 손주가 보고 싶어 집을 나섰습니다. ...
흐린날의 잔상들. [1]
다음부터는 좀 잘생긴 모습으로 찍어주십시요.ㅎㅎ 사이트방문자가 생각보다 많아서 꽤 유명세를 타네요. 모처럼 고향방문 무사히 잘 하시고 돌아오십시요. 아마도 그동안 한라산에는 눈 소식이 없겠습니다. 오시면 바다로 모시겠습니...
산행-359 [2]
오늘 359회째의 산행을 했습니다. 비가 내렸고 눈은 녹고 하늘은 흐린 날씨였지만 그래도 사진은 찍힙니다. 산에서도 그리고 하산해서도 종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벌써 추억입니다. [1]
여기에 이렇게 비가 내리면 한라산에는 분명 눈이 내리겠습니다.
한라산. [1]
좀처럼 눈소식이 없어서 요즘 산행을 해본 지가 너무 오래 되었고 또 선생님 댁에서 며칠씩 소중한 대게며 진귀한 음식들을 많이 먹어서 이제 몸이 더 불었습니다.ㅎㅎ
겨울. [1]
아무래도 겨울 산은 역시 한라산, 카메라도 이제 퇴원을 하였고 은근히 출사가 기다려지네요.
사계리에서 [2]
오늘 제주의 남쪽 마을 사계리에 다녀왔습니다.
산행-358 [2]
어제 358회째의 산행을 했습니다.
또 덤벙대다가 별 사진 핀이 전부 날랐습니다. 간밤에 얼마나 허탈 하던지... 엄청난 피로를 느껴야 했습니다. 망할! 매사에 준비 부족으로 꾸중을 들으면서도 시정을 못하는 나의 성격 탓이지요.
2012 첫 산행 [4]
오늘 어리목코스로 금년도 첫 산행을 했습니다. 운무가 덮였다 개었다 했는데 숲지대에서 잠시 파란 하늘이 보여 촬영했습니다.
한라산 출사. [2]
지난 여름 별밤을 담았던 장구목도 보이고 멀리 비양도까지 또렷이 보입니다. 힘든 등반후 구름위에서 아침을 먹는 사람도 마냥 행복해 보입니다.
근사한 새해를 기원합니다 [1]
처음 히말라야 다녀오셨을 때 그리고 얼마 전 안나푸르나 다녀오셨을 때 아무리 답글 올리려고 해도 안 되었는데 세모의 인사는 설마 올라가겠지 기도하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시도해 봅니다. (아무래도 선생님께서 제 아이피 ...
파노라마. [2]
피로가 어느 정도 풀려서인가요? 벌써부터 은근히 다음 출사가 기다려 짐니다.
백록담 만설. [1]
아주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사진을 보니 또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선생님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날짜도 기가 막히게 잘 선택을 했고 저 역시 많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50줄이 넘어...
백록담에서. [4]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어제를 바탕으로 다음에는 더 멋있는 사진을 담을 수 있겠지요. 다시금 사진에 대한 선생님의 열정에 종일 감탄을 하였습니다. 비록 짧은 사진 생활이지만 지금까지 내가 보아온 많은 사진인들 중에서도 선...
송구영신 [1]
안녕하세요 제주 한라산에는 눈꽃이 만발 하였다는데 쌓이는 눈 만큼 선생님의 발걸음도 분주 하시겠습니다. 안나푸르나에서의 좋은 추억을 흠뿍 담겨주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뜻하신 모든 일 성취...
고독한 산행. [3]
때로는 고독한 산행도 좋겠지요.
설산 [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한라산에는 눈소식이 들리는데 선생님 산행 한번 하셔야죠? 주말에는 계속 날씨가 안받쳐줘서 아직은 올라가보지 못했습니다. 어제 서귀포에서 촬영한 작품 한점 올리고 갑니다. 추운날씨에 건강조...
태백산 朱木 [1]
영하 20도의 태백산 정상엔 새벽3시에 등산을 시작하여 5시 30분경 도착 하였는데도 100여명의 진사들이 이미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해가 뜨는 7시 30분까지 2시간을 추위에 얼마나 떨었던지 사진을 모르는 사람들은 도무지...
안녕하십니까? [1]
안녕하십니까? 일찍 찾아뵙고 인사 드려야하는데 이제야 찾아 왔습니다. 2010년 10월 15일이군요. 선생님을 처음 뵌지가 아침 새벽 영실 에서 같이 일출을 찍었던 사람입니다. 자주 찾아 뵙고 인사 여쭙겠습니다. ^ ^ ...
어느 사이트에 카메라를 든 '산적'이라고 소개했더니 많은 숙녀들이 이렇게 근사하게 생긴 산적이
어디에 살고 있는지 알려달라는 문의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 !!
축하합니다아 ~~ ^^*
명절에 가족을 찾아가기는 31년만에 처음입니다.
다녀와서 산행하기로 합시다.
명절 즐겁고 멋지게 쇠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