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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축하드립니다.
번번히 신세만 지고
이제서야 늦은 인사드리는것 같아 면목없습니다.
선생님!
큰일 내실줄 진즉 알았습니다.
좋은 작품 편히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충남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중앙하이츠 104동 305호
박을순
September 04, 2010 *.183.197.32
울님, 사진작업 여전하시지요?
제가 어릴 때 살던 아산, 이름만 들어도 반갑습니다.
이번 태풍에도 별 일 없으시다니 복 받으셨습니다.
오늘 토요일이니 CD는 다음 월요일에 우송할게요~~
더위에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지리산 해넘이 [1]
오랜만에 올려봅니다. 엊그제 모처럼 혼자 지리산에 다녀왔습니다. 저 멀리 반야봉 1,732m 위로 구름이 덥혔다가 해가 지고 30분쯤 지나니 봉우리의 모습을 조금 보여주더군요. 지리산 제석봉에서.. 제주와 한라산 CD 출간 진심...
축하드립니다. [1]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번번히 신세만 지고 이제서야 늦은 인사드리는것 같아 면목없습니다. 선생님! 큰일 내실줄 진즉 알았습니다. 좋은 작품 편히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충남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중앙하이츠 ...
오름과 한라산. [1]
비밀글 입니다.
슬라이드쇼에서 좀 더 빨리 원하는 화면을 보시려면
'내가 만난 제주-한라산"은 my slideshow라는 프로그램으로 편집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위의 CD처럼 EXE 파일로 편집할 수도 있고 컴퓨터나 DVD 플레이어 등에서도 실행할 수가 있게 MPEG 파일로 편집할 수도 있습니다...
문주란 자생지 토끼섬에서 [9]
지난 7월 멀리서 문주란을 촬영하러오신 여성 몇 분과 토끼섬에 들어갔습니다. 작은 항구에 정박한 배에 탔는데 배터리가 약한지 엔진 시동이 걸리지 않아 애를 쓰다가 결국엔 다른 차를 배 가까이 대고 배터리를 연결해서 겨...
김봉선 사진 슬라이드쇼 '내가 만난 제주-한라산" CD 출간 [39]
역마살이 낀 한 사내가 온양 대구 삼척 영월 강릉 서울 울산으로 장돌뱅이처럼 돌아다니다가 서른아홉 살 되던 해에 일가친척은커녕 동기동창이나 직장의 입사동기 하나 없는 그야말로 생면부지의 제주로 이주를 했다. 혼자서...
선재도 [2]
안녕하세요? 인디카에 삼별이입니다, 언젠가 한라산의 설경을 담고싶어서 전화를 드렸던 일이있죠, 지금도 향님의 작품을보면 달려만 가고싶은 한라산입니다, 언젠가는 꼭한번 님의 안내를 받고싶읍니다,,
2007년 10월 히말라야 트레킹때 찍은 사진입니다. [2]
2007년 10월 혼자 소니 F828 디카 하나 달랑 들고 네팔 사가르마타 솔로쿰부지역 트레킹때 찍은 사진입니다. DSLR이 있었으면 더욱 좋은 사진을 찍었을 수도 있는데 무게 때문에 그러지를 못했습니다. 올 가을에는 풀프레임 D...
지리산노고단 원추리꽃 [3]
선생님 안녕하세요. 회원가입하고 시간날때마다 눈팅만하다가 몇일전 지리산 노고단에서 담아온 원추리꽃 살며시 올려봅니다. 앞으로 많은지도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제사무실은 광주광역시 서구 매월동 948번지 산업용재유통센타 입니다...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2]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오늘은 야간근무 둘째날입니다~ 아직도 인생의 자유로움을 얻지 못하고 울산에서 다람쥐 쳇바퀴 돌면서 이러고 살고~ 있습니다~ ㅎ~ 그런데 사진을 올리려면 화일 크기가 409.6k 이하가 되어나 하나 보...
"하늘여행"
엊그제 육지에 가고오면서 비행기 안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앞으로 며칠간 그때 촬영한 사진을 계속해서 올리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주공항을 막 이륙한 후 제주 앞바다를 촬영한 것입니다. 50mm 85mm
속삭임 [2]
사진작가 선생님께 무더위에 건강하신지요
다시 봉숭아꽃 [2]
제가 산책하는 과수원길가에 봄에 봉숭아가 싹이 돋고 자라더니 이제 보기 좋게 꽃도 피었습니다. 곁을 지나다니며 늘 눈여겨 보고 있었지요. 3일전부터 촬영하려다가 계속 햇빛이 강해서 기다렸는데 하늘이 흐린 어제 오전 마...
향 선생님.. 그동안 많이 더우셨죠....^^ [1]
홈페이지 대문의 선생님 프로필 사진을 바꾸셨네요.. 방한모자에 얼굴가리개까지 하신 모습이 왠지 비장하면서도 답답해보였는데 뽀얀 맨얼굴을 보여주시니 무척이나 시원해 보이십니다. 초여름 더위를 물리칠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원...
함백산 [1]
얼마전 강원도 쪽에 교육 받으러 갔다가 잠시 담아온것 입니다. 향님 요즘 바쁘신가 봅니다?.
아마 지금쯤.... [5]
2007년 7월 7일 영실 오백장군 쪽의 폭포가 있는 암벽에서 촬영했습니다. 오늘이 7월 6일이니 지금쯤 피고 있겠지요.
저도 만원짜리에 얽힌 사연 하나 올립니다... [3]
향 선생님께서 어머님으로부터 받으신 만원지폐와 그 사연을 보고서 저도 문득 몇달간 서랍속에 묻어둔 만원짜리 지폐가 생각났습니다. 올해 초 저의 딸아이 은송이가 대학입학시험을 보고서 온가족이 초조하게 결과를 기다리던...
봉숭아 [2]
마당이 있고 마당 한켠에 장독대가 있고 장독대를 둘러싸고 봉숭아가 피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집에서 살고 싶었습니다.
청주 상공에서 [2]
며칠 전 청주를 다녀오다가 낮에 뜬 달을 봤습니다.
덕유산의 봄 [1]
향님 요즘 바쁘신가 봐요~ 얼마전 덕유산에서 담아본건데 이날따라 새벽부터 바람도 많이 불고 기대했던 운해도 없고 하는군요.
울님, 사진작업 여전하시지요?
제가 어릴 때 살던 아산, 이름만 들어도 반갑습니다.
이번 태풍에도 별 일 없으시다니 복 받으셨습니다.
오늘 토요일이니 CD는 다음 월요일에 우송할게요~~
더위에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